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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델타변이 확산에 시드니 등 곳곳 봉쇄 돌입 최대도시 시드니 2주간 봉쇄 들어가자 거리 한산…"델타변이 우려 커" 노던테리토리주 도시들도 이틀간 봉쇄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비교적 성공해온 호주에서 최근 들어 델타변이가 확산하자 시드니와 다윈 등 도시들이 잇따라 봉쇄 조처에 나서고 있다.호주 최대도시 시드니는 27일(현지시간)부터 2주간의 봉쇄(록다운) 조치에 들어갔다.시드니 . . . 작성자 에디터 기자 / 조회 725 / 작성일 06-28
인도, 美 이어 누적 확진 3천만명 넘어…확산세는 크게 둔화 첫 감염자 발생 후 510일만…신규 확진은 지난달 41만명서 5만명으로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확산을 겪은 인도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세계에서 2번째로 3천만명을 넘었다.23일 인도 보건·가족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전날부터 약 24시간 동안 각 주의 집계치 . . . 작성자 뉴스투데이 기자 / 조회 2525 / 작성일 06-23
"백신 안 맞으면 휴대전화 막는다"…파키스탄 지방정부 '초강수' 지지부진 백신 접종률에 '미접종자 심 카드 정지' 추진키로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파키스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두 주(州)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를 위해 백신을 맞지 않는 이의 휴대전화 사용을 중단시키는 '초강수'를 두기로 했다.16일 지오뉴스 등 파키스탄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남부 신 . . . 작성자 에디터 기자 / 조회 2395 / 작성일 06-16
영국·호주, 오늘 FTA 체결 발표…브렉시트 이후 처음 영국, EU탈퇴 이후 외국과 맺는 첫 무역 협정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영국과 호주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다.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이후 외국과 맺는 첫 무역 협정이다.AP통신에 따르면 댄 테한 호주 무역장관은 15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런던에서 회담을 하고 . . . 작성자 에디터 기자 / 조회 2926 / 작성일 06-15
백신 1차 접종률 25%인데…브라질, 마스크 의무화 해제 검토 전문가들 "무모한 행동"…확진 8만8천여명·사망 2천500여명 늘어 백신 접종 더딘데도…브라질, 마스크 의무화 해제 검토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백신 접종자들에게 마스크 사용을 의무화하지 않는 조치를 보건부 장관이 곧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영 뉴스통신 아젠시아 브라질](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브라질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종료자에게 . . . 작성자 에디터 기자 / 조회 3253 / 작성일 06-11
고무줄 인도 코로나 통계…한 州 사망자 하루 새 34명→3천971명 비하르주, 누락 수치 한 번에 반영…누적 사망자도 73% 늘어 인도 전체 신규 사망자 수도 6천148명으로 세계 기록 경신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확산 사태를 겪은 인도의 사망·감염자 통계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한 주(州)의 신규 사망자 수가 하루 사이에 100배 이상 불어난 일이 발생했다.10일 인도 북부 비하르주 통계에 따르면 전 . . . 작성자 에디터 기자 / 조회 3201 / 작성일 06-10
'이민자의 딸' 미 부통령, 불법이민 해결 위해 중남미 첫 순방 과테말라·멕시코 방문…'국경 틀어막기' 트럼프 전략과는 차별화 카멀라 해리스 미 부통령 [EPA=연합뉴스](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6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해외 순방길에 오른다.행선지는 중남미다. 그는 6일 과테말라를 방문한 뒤 7일 멕시코로 향한다.지난 1월 취임 후 이곳을 첫 순방지로 택한 것은 미국 . . . 작성자 에디터 기자 / 조회 2262 / 작성일 06-07
터키, 백신 접종한 외국인 입국자에 음성확인서 제출 면제 한국인의 경우 백신 미접종자는 음성 확인서 지참 필수 터키 이스탄불 공항[타스=연합뉴스 자료사진](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터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외국인 입국자에게 음성확인서를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4일(현지시간) 터키 국적 항공사인 터키항공에 따르면 터키 입국 시 국가 공인기관에서 . . . 작성자 에디터 기자 / 조회 1018 / 작성일 06-04
체코관광청 "한국인은 제한 없이 자유롭게 체코 입국" 한국이 음성확인서 없이도 입국 가능, 입국 시 의무 격리 및 면제된다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체코관광청은 이달부터 한국인 여행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음성확인서나 자가격리 없이 자유롭게 입국할 수 있다고 2일 밝혔다.체코관광청 관계자는 "한국은 현재 저위험 국가로 분류돼 있어 한국에서 출발한 한국인이 여행 목적으로 체코 . . . 작성자 에디터 기자 / 조회 521 / 작성일 06-03
팬데믹 장기화에 유럽 파일럿이 기관사·버스기사로 전직 기약없는 항공업계 정상화…여객기 3분의1 휴업, 승객 운송에 공통점…조종사 때보다 임금 등은 적어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데니스 자이델 씨는 지난 10년간 독일 에어 베를린 항공사의 자회사인 LGW에서 조종사로 일해왔다.항공기 조종사는 어릴 적부터 그의 꿈이었다.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LGW가 무너지자 다른 직업을 찾아야 했다.자이델씨에게 . . . 작성자 에디터 기자 / 조회 2988 / 작성일 05-31
코로나19로 문 닫았던 파리 에펠탑, 7월16일 재개장 거리두기 위해 하루 방문객 1만명으로 제한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프랑스 파리의 랜드마크인 에펠탑이 코로나19 봉쇄 조치로 문을 닫은 지 수개월 만에 오는 7월16일 다시 문을 연다고 AFP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에펠탑 운영공사(SETE)의 장 프랑수아 마르탱 사장은 이날 성명에서 "우리 직원들과 방문객을 . . . 작성자 에디터 기자 / 조회 3206 / 작성일 05-21
홍콩 고급호텔 "직원이 코로나 백신 맞으면 29만원 제공" 홍콩 정부, 백신 접종률 높이기 안간힘…'찾아가는 접종'도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홍콩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가운데, 한 고급호텔업체는 백신 접종 직원에 대한 현금 제공에 나섰다.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페닌슐라 호텔 체인과 피크 트램 등 . . . 작성자 에디터 기자 / 조회 2923 / 작성일 05-21
반년만에 카페에 앉아 에스프레소 마시는 여유 찾은 프랑스(종합) 식당·카페 등 야외 영업 재개…박물관·미술관·영화관도 재개장, 갑작스런 장대비에 식사 도중 낭패 보기도…백화점도 다시 문 열어 손님으로 가득 찬 프랑스 파리의 카페(파리 AFP=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테라스 영업을 재개한 프랑스 파리의 명소로 꼽히는 카페 '레 되 마고'. 2021.5.19(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날씨는 변덕스럽기 그지없었지만 오랜만에 카페에 앉아 . . . 작성자 에디터 기자 / 조회 2202 / 작성일 05-20
바이든, 21일 94세 한국전 영웅에 명예훈장…문 대통령도 참석 랠프 퍼켓 전 대령…군통수권자로서 첫 수여하는 미군 최고의 영예 문 대통령 방미 맞춰 한국전쟁서 시작된 한미동맹 중요성 부각 취지 젊은 시절의 랠프 퍼켓[위키피디아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94세의 한국전쟁 영웅에게 미군 최고의 영예인 명예훈장을 수여한다.군통수권자로서 처음 주는 명예훈장을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의 참석 하에 . . . 작성자 에디터 기자 / 조회 2175 / 작성일 05-20
브라질·인도서 미국으로…팬데믹 난민이 몰려든다 중남미 이민자에 추가…160개국 이상서 이민 시도 국경 도착하면 이민법원 출석 전제로 미국 내 풀려나 로드리고 니토(55) 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브라질 상파울루에 있는 전기 가게를 접었다. 막대한 빚만 낮았다.먹고 살길이 막막하던 차에 조 바이든 신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 입국이 더 수월해졌고, 노동력 수요 또한 늘어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 . . . 작성자 에디터 기자 / 조회 2419 / 작성일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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