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뉴스투데이 파나마
 
 
한국소식 l 파나마소식 l 글로벌소식 l 사설·칼럼 l 구인구직 l 벼룩시장 l 자유게시판 l 이민     파나마 한인업소록  
로그인 l 회원가입
 
 

홈 > 한국소식
포스코건설, 파나마서 6천500억원 규모 발전소·LNG터미널 수주
연간 약 300만톤규모의 LNG를 처리할 수 있는 재기화 설비 등 증설공사
에디터 기자   l   등록 22-01-05 15:46

본문

포스코건설은 파나마에서 약 6천500억원 규모의 '가툰 복합화력발전소·콜론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증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가툰 복합화력발전소는 발전용량이 640㎿에 달하는 파마나 최대 규모의 발전소로 설계됐다.

콜론 LNG 터미널 증설은 가툰 발전소에 천연가스를 원활히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터미널에 연간 약 300만t 규모의 LNG를 처리할 수 있는 재기화 설비 등을 증설하는 공사다.

포스코건설은 앞서 2019년 8월 파나마에서 복합화력발전소와 LNG 터미널을 건설하는 '콜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이 사업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가툰 프로젝트'의 지명경쟁입찰 대상자로 선정돼 입찰에 참여했다.

포스코건설은 본 입찰에서도 가격·기술 경쟁력을 높게 평가받아 가툰 발전소의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으며 콜론 LNG 터미널 증설 공사도 경쟁입찰을 통해 최종 계약자로 확정됐다고 소개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당사가 보유한 LNG 탱크, 부두 시설, 기화 송출설비 등 LNG 터미널 관련 자력 설계 능력과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 경험 등을 토대로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친환경 에너지 수요에 맞춰 복합화력발전 및 LNG 터미널 패키지 사업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투데이 파나마(https://www.newstodaypanam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BTS 캐릭터 활용 게임, …
중남미도 마스크 벗고 일상으…
SM타운 일본 도쿄돔 콘서트…
에이티즈, 스포티파이 누적 …
파나마, 코로나 19로 인한…
은행원도 거리로… 스리랑카 …
기후변화에 손 놓고 있을 건…
미국 집값 팬데믹 기간 8천…
브레이브걸스, 7월 미국 투…
'수교 60주년' 한·파나마…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책임자 : 노은정)|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노은정)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광고문의| 모바일버젼
주식회사 누에바스타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12 | info@nuevastar.com
사업자등록번호 : 415-87-01731 | 발행인 : 김홍석 | 편집인 : 김홍석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노은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은정
등록일 : 2020년 05월 8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53100| 대표전화 : 070-4786-3953 | FAX 02-6205-6016
© Copyright 2020 NEWSTODAY PANAM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