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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신인 아이브… 쇼미, 폭격 뚫고 음원 차트 최상위권
장원영·안유진 '투톱' 쌍끌이… 미국 '빌보드 핫 트렌딩 송즈' 1위
에디터 기자   l   등록 21-12-0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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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데뷔한 지 1주일밖에 안 된 신인 걸그룹 아이브가 '쇼미더머니' 음원 공세를 뚫고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해 가요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일 가요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발매된 아이브의 데뷔 싱글 타이틀곡 '일레븐'(ELEVEN)은 이날 오후 5시 기준 멜론 톱 100 차트서 8위를 기록 중이다.

통상 톱 100 차트에 진입만 해도 신인으로는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이 같은 성과는 이례적이다.

더욱이 '리무진'과 '회전목마'를 필두로 엠넷 힙합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10' 관련 노래들이 차트 1∼4위와 6위, 9∼11위 등 상위권을 사실상 독점하다시피 한 상황에서 나온 결과여서 더욱 눈길이 간다.

'일레븐'은 이 외에도 미국 빌보드 '핫 트렌딩 송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일본 음원 사이트 라인 뮤직에서도 일간 7위와 K팝 부문 3위를 기록하는 등 선전하고 있다.

'일레븐'은 최고의 멤버들이 다채로운 조합으로 이뤄졌다는 아이브만의 출사표를 담은 싱글이다. 동명 타이틀곡은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이 환상적인 색깔로 물들어가는 모습을 노래했다.

특히 노래 도중 '난 몰랐어 내 맘이 이리 다채로운지'라는 구절은 박자가 느려지는 효과를 통해 분위기를 환기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6인조 아이브는 인기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으로 장신에 빼어난 외모로 일찌감치 유명세를 떨친 장원영과 리더 안유진이 앞서 2년 6개월간 가요계에서 얼굴을 미리 알린 이점을 톡톡히 살려가며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이들은 각각 KBS 2TV '뮤직뱅크'와 SBS '인기가요' MC로도 활약 중인데,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3개 가운데 2개의 진행자가 한 그룹에서 배출된 것도 이례적이다.

아이브는 음원 외에도 팬덤의 규모를 가늠하는 음반 판매량에서도 첫 주에 15만 장 이상을 팔아치우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는 역대 여자가수 초동(첫 주 판매량) 기록 가운데 18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뿐만 아니라 중국 팬들이 수만 장을 공동구매한 기록을 인증하는 등 국내 말고도 해외에서도 반응이 좋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완벽 포메이션을 갖춘 '베스트 일레븐'으로 활약하겠다는 포부처럼 아이브는 2021년 막바지를 '아이브 시대'로 물들이는 중"이라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그룹으로 K팝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아티스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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