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뉴스투데이 파나마
 
 
한국소식 l 파나마소식 l 글로벌소식 l 사설·칼럼 l 구인구직 l 벼룩시장 l 자유게시판 l 이민     파나마 한인업소록  
로그인 l 회원가입
 
 

홈 > 한국소식
미국 체류신분 유지 방법
비자 발급과 미국 내 신분 변경의 차이
에디터 기자   l   등록 21-03-05 20:43

본문

미국에 거주 중인 많은 교민 및 유학생들이 “비자를 발급 받는 것과 미국 내에서 신분 변경을 하는 것에 대해” 혼돈하는 경우가 있다. 


비자발급을 담당하는 관할 기관은 미 국무부로 비자 발급 업무는 세계 각국에 위치한 미국 영사관에서 담당한다. 반면 미국 내에서 신분 변경은 미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국(USCIS)이 담당하고 있다.


비자(Visa)란 미국 입국을 위해 받는 입국허가서로, 비자 면제프로그램을 통한 무비자 입국 시를 제외하고는 비자 발급 없이는 미국 입국이 불가하다. 또한 비자는 해외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만 발급 받을 수 있다.


이와 반면에 신분변경을 진행할 시에는 미국 내에 있는 이민국에 체류신분변경을 신청하게 된다. 체류신분변경은 방문비자로 미국에 입국한 외국인이 학생신분(F1)이나 투자자신분(E2)으로 신분변경을 하는 경우 등을 의미한다. 


비자를 받아 미국에 입국하는 경우 체류신분은 비자와 일치하게 된다. 예를 들어 학생비자를 발급 받아 미국에 입국하였다면 체류신분은 학생신분이 된다. 


일반적으로 입국 시 받은 체류신분으로 미국에서 체류하거나 미국 내에서 다른 합법적 신분으로 신분변경을 통해 미국 내에서 체류하게 된다. 


다만 체류신분을 미국 내 이민국을 통해 변경한 경우에는 최초 미국 입국 시 여권에 발급 받은 비자와 체류신분이 일치하지 않게 된다. 


이러한 경우 한국 방문 등 해외 여행 시 체류신분과 일치하는 비자를 미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 발급 받아야지만 미국에 재입국이 가능하다. 


하지만 미국에서 체류 중인 많은 교민 및 유학생들이 미국 내에서 체류신분 변경이 한국에서 비자를 발급 받는 것보다 용이하기 때문에 장기간 고국 방문을 포기하고 미국 내에서의 신분변경을 통해 체류신분을 유지하고 있다. 



ⓒ 뉴스투데이 파나마(https://www.newstodaypanam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BTS 캐릭터 활용 게임, …
중남미도 마스크 벗고 일상으…
SM타운 일본 도쿄돔 콘서트…
에이티즈, 스포티파이 누적 …
파나마, 코로나 19로 인한…
은행원도 거리로… 스리랑카 …
기후변화에 손 놓고 있을 건…
미국 집값 팬데믹 기간 8천…
브레이브걸스, 7월 미국 투…
트럼프 건재… 공화당경선서 …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책임자 : 노은정)|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노은정)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광고문의| 모바일버젼
주식회사 누에바스타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12 | info@nuevastar.com
사업자등록번호 : 415-87-01731 | 발행인 : 김홍석 | 편집인 : 김홍석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노은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은정
등록일 : 2020년 05월 8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53100| 대표전화 : 070-4786-3953 | FAX 02-6205-6016
© Copyright 2020 NEWSTODAY PANAM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