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뉴스투데이 파나마
 
 
한국소식 l 파나마소식 l 글로벌소식 l 사설·칼럼 l 구인구직 l 벼룩시장 l 자유게시판 l 이민     파나마 한인업소록  
로그인 l 회원가입
 
 

홈 > 한국소식
2019년산 아이스와인 없다
관리자 기자   l   등록 20-03-21 14:32

본문

2020년 1~2월에도 따뜻한 겨울이 이어진 이유로 2019년산 아이스와인은 독일에서 만들어지지 못하게 됐다. 독일의 와인 재배 지역 13곳 가운데 단 한 곳도 아이스와인 생산이 없을 것이라고 독일 와인 연구소(Deutsche Weininstitut)가 밝혔다. 


956fd0da2bec2715a9a87d29c5f76ea8_1584768722_4256.jpg


아이스와인을 위한 포도를 재배하려면 적당한 기간의 여름에 포도가 맺어져야 하며 겨울에 영하 7도의 기온이 필요하다. 하지만 2019년 여름은 너무 일찍 시작했고 이번 겨울에 영하 7도 이하로 기온이 내려갔던 지역이 없어서 역대 최초로 아이스와인 생산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2019년만 유독 기상이 아이스와인 생산에 부적합했던 것은 아니다. 이미 2014년과 2017년에도 아이스와인 생산량이 매우 저조했었고, 2019년에도 겨울이 오기 전에 이미 생산가 가운데 겨우 50여 업체가 42헥타르의 포도 농장에서 아이스와인 생산을 계획했다. 이는 2018년엔 683개 업체가 총 584헥타르에서 아이스와인 포도 재배를 계획했던 것과 크게 대조되는 수치다.

참고로 가장 최근 아이스와인 생산량이 많았던 해는 2012년과 2015년 겨울이다. 가장 적었던 해는 이미 언급한 2014년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0-03-21 14:32:17 글로벌소식에서 이동 됨]
ⓒ 뉴스투데이 파나마(https://www.newstodaypanam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BTS 캐릭터 활용 게임, …
중남미도 마스크 벗고 일상으…
SM타운 일본 도쿄돔 콘서트…
에이티즈, 스포티파이 누적 …
파나마, 코로나 19로 인한…
은행원도 거리로… 스리랑카 …
기후변화에 손 놓고 있을 건…
미국 집값 팬데믹 기간 8천…
브레이브걸스, 7월 미국 투…
트럼프 건재… 공화당경선서 …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책임자 : 노은정)|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노은정)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광고문의| 모바일버젼
주식회사 누에바스타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12 | info@nuevastar.com
사업자등록번호 : 415-87-01731 | 발행인 : 김홍석 | 편집인 : 김홍석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노은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은정
등록일 : 2020년 05월 8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53100| 대표전화 : 070-4786-3953 | FAX 02-6205-6016
© Copyright 2020 NEWSTODAY PANAMA All Right Reserved